보면 볼수록 깊이가 느껴지고 
닦으면 닦을수록 빛이 나는
엔틱 고가구 몇가지 소개합니다.



윗면에는 전화기나 작은 장식품을 올려놓을수 있도록 되어있고 아래쪽에는 반닫이를 두어 제품전체를 수납공간으로 활용할수 있도록하여 전통의 멋과 실용성을 함께 생각하여 제작한 소품가구~~


다용도 TV 및 수납가구, 생활에 필요한 제품의 수납을 할수 있도록 제작된 수납가구~~
옛 선조의 전통과 고풍스러운 멋을 그대로 느낄수 있는 장식장이네요.


천연 오동나무와 담양산 대나무를 사용한 고급 반닫이.
반닫이란 반쪽을 여닫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인데 속에 옷,책,기물등 여러가지 물건을 쌓아 보관하고 위에는 이불을 쌓아두거나 갖가지 소품을 올려놓던 다목적 고가구입니다.
반닫이는 나뭇결이 좋으며 넓고 두꺼운 한에 쇠로 된 큼직한 장식들이 어우러져 단순하고 투박한 멋을 지니고 있습니다.
철 지난 옷이며 오래 보관해야할 그릇이나 물건등의 보관에 제격이죠.
현대에 와서는 속 공간이 넓어져 많은 양의 물품을 보관하는데 많이 사용되고 있고 집안 어디에 놓아도 독특한 멋을 풍기는 가구랍니다.


원목으로 만든 비디오장입니다. 
원목의 묵직한 느낌과 대나무창살의 조화가 멋드러진 장식장입니다.
비디오뿐 아니라 여러가지 소품을 장식할수도 있는 앤틱 고가구.


가장 전통적인 형태의 뒤주로 사면이 오동나무로 제작되어 쌀벌레가 생기지 않는 뒤주입니다. 위에 전자레인지나 밥솥을 올려놓으면 인테리어소품으로 그만이죠.

작은 소품하나로도 엔틱스런 분위기를 낼수 있는 것이 바로 고가구랍니다.

참고 : 박씨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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